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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나무 아래 작은 집에 놀러오셨군요

 
안녕하세요- 필리아나의 물푸레나무 아래 작은 집입니다. 놀러오신 분들 모두들 환영합니다.

필리아나의 작은 집은 워낙 작아서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 그러니까 놀러오신 분들이 많이 들고 오세요(웃음)
갱신도 느릴 테고 올라오는 것도 워낙에 별거 없어놔서 부끄럽습니다만, 물푸레나무 아래서 피크닉 하시는 기분으로 즐겁고 느긋하게 놀다가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들어오셔서 간단하게 차와 쿠키라도 함께 하실까요?





 

작은 집 현관문에서 - 공지랄까요,
                              뭐- 공지라고 거창하게 올릴만한 것도 없지만요(웃음) 일단은 카테고리 설명과
                              주의사항이 적혀있습니다.

식탁 위의 이야기 -  일상 이야기 입니다.
                      
나무 아래 수다 -  이것저것 수다떠는 잡담란입니다.

퀼트 바구니 속 털실뭉치 - 제가 만든 것들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카테고리 이름은 퀼트바구니라도 정작 전 퀼트를 하진 않네요; 스텐실이라던지
                                    비즈로 만든 것들이라던지 바느질한 것들이라던지 종이로 만든 것들이라던지 하는
                                    얕고 넓은 어설픈 만들기 취미 공간입니다.

소풍 도시락 - 요리란입니다. 직접 만든 요리를 올리는, 털실뭉치와 더불어 쑥쓰럽고 부끄러운 카테고리로군요.

서랍 속 린넨 노트 - 글이 올라가는 란입니다. (사실 제일 부끄러운 카테고리에요)
                            이차 창작과 오리지날이 올라갑니다. (퍼갈 마음이 들 정도로 잘쓰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여,) 불펌은 금지입니다.
레몬파이의 초록리본 - 선물 받을 것들을 올리는 곳입니다.
                                당연히 불펌은 금지입니다.





+ 주인장은 노말지향입니다.

+ 외계어스러워서 읽기가 난해한 정도만 아니면 읽을 순 있습니다만, 통신어체를 그닥 좋아하진 않습니다.

+ 전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분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대체로 둥글둥글 합니다만, 기본적인 건 지켜주세요.

 

by pilliana | 2007/12/31 02:07 | 작은 집 현관문에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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